[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삼성전자의 프린팅 솔루션 '스마트 UX센터'가 작업 효율을 높였다는 점에서 미국으로부터 상을 받아 눈길을 끈다.
삼성전자는 27일 '스마트 UX 센터'가 미국의 사무기기 전문 평가 업체인 '바이어스랩'으로부터 '우수 혁신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지난 2014년 출시한 스마트 UX센터는 안로이드 OS기반 프린팅 시스템이다. 인쇄 전 문서나 사진을 복합기에서 직접 검토하고 편집할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위주로 UI(사용자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지난해에도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
바이어스랩은 사용자가 복합기를 활용해 프린팅 작업을 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스마트 UX센터의 '프린팅 앱 센터'는 사용자가 원하는 앱·위젯을 복합기에 다운로드 받아 맞춤형 프린팅 시스템을 구축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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