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조리 시간을 줄이고, 촉촉한 식감을 살려주는 삼성전자의 마술 오븐 ‘직화오븐’이 프랑스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소비자 매거진 ‘크 슈아지르’의 오븐 평가에서 삼성전자의 직화오븐이 1위를 차지했다.
‘크 슈아지르’는 신규 모델 11개를 포함한 전체 90개 오븐 모델의 그릴, 스팀, 베이킹, 조리 균일도, 해동 능력을 평가했다.
조리실 상단에서 고른 열풍이 흘러 내리는 가열 기술인 직화 열풍를 적용해 조리 시간은 최대 반으로 줄이면서도 직화요리처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려준다. 또 더욱 촘촘해진 ‘와이드 듀얼 그릴’로 요리에 열을 골고루 전달한다.
35리터의 대용량과 380mm의 턴테이블을 갖춰 큰 식재료에도 열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고, 소량의 기름으로도 튀김 조리가 가능한 ‘슬림 프라이’ 기능을 갖춰 바삭하고 건강한 튀김 요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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