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35만원이면 갤럭시S6엣지 득템, 삼성전자 출고가 최고 27만원 인하
최저 35만원이면 갤럭시S6엣지 득템, 삼성전자 출고가 최고 27만원 인하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6.06 09: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갤럭시S6엣지를 최저 35만 정도에 살 수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처음으로 '갤럭시S6엣지' 출고가를 최고 27만원 내렸기 때문이다.

6일 IT(정보기술) 업게예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6엣지 32GB(기가바이트)와 64GB 모델의 출고가를 14만3000원 인하했다. 128GB 출고가는 27만7200원 내렸다.

가격 인하로 32GB 모델 출고가는 기존 87만8900원에서 73만5900원으로 내렸다. 64GB 가격은 89만8700원에서 75만5700원으로 내려갔다.

이번 출고가 인하는 재고를 모두 소진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특가에 통신사 보조금까지 더하면 갤럭시S6엣지를 최저 35만 정도에 살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