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앞선 삼성전자, 5월 첫째주 스마트폰 판매 1~3위 석권
애플 앞선 삼성전자, 5월 첫째주 스마트폰 판매 1~3위 석권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5.1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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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지난 첫째주의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에서 갤럭시S7가 1위를 자랑했다. 1위~3위 역시 모두 갤럭시 S7로 드러나 애플을 능가하는 삼성전자의 능력을 입증했다. (사진=삼성전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5월 지난 첫째주의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에서 갤럭시S7가 1위를 자랑했다. 1위~3위 역시 모두 갤럭시 S7로 드러나 애플을 능가하는 삼성전자의 능력을 입증했다. 

15일 IT(정보기술)에 따르면 5월 지난 첫째주 판매량 1위는 SKT의 갤럭시S7였다. 다음으로 LGU+갤럭시 S7, 다음으로 KT 갤럭시S7의 순이었다.

갤럭시S7 32G는 출고가 83만6000원으로, SKT Band데이터59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공시지원금 20만5000원과 추가지원금 3만700원을 차감한 할인가는 60만300원이 된다. 

LGU+는 데이터59.9 기준으로 공시지원금 23만원과 추가지원금 3만4500원에 요금료에 따라 추가할인 혜택을 주는 모바일 다이렉트 할인 4600원을 받는다면 할인가는 56만6900원이다.

KT의 경우, LTE데이터599 요금제의 공시지원금 22만원과 추가지원금 3만3000원을 뺀 할부원금은 58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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