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반짝" 아이폰SE 출시, 각 이통사들의 지원금 액수 순위는?
"반짝 반짝" 아이폰SE 출시, 각 이통사들의 지원금 액수 순위는?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5.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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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SE 출시에 맞춰 각 이동통신사들의 지원금 액수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애플)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아이폰SE 출시에 맞춰 각 이동통신사들의 지원금 액수에 관심이 쏠린다.

15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이번 아이폰SE출시에 맞춰 LG유플러스가 가장 많은 공시지원금을 지급한다. 다음으로 SK텔레콤, KT순이다.

64GB 모델은 LG유플러스에서 60만5300원, SK텔레콤에서 62만1400원, KT에서는 61만9100원에 각각 판매된다.

16기가바이트(GB)모델 기준 56만9800원, 64GB 모델은 69만9600원이다. 

아이폰SE가 보급형 모델이다 보니 이동통신3사는 그동안의 아이폰 출시와 달리 별도의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이동통신3사는 온라인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다. KT의 경우 아이폰SE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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