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 신한은행이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손잡고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해소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펼친다. 2012년부터 함께 진행해 온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에 더해 다채로운 노력을 모색하자느 뜻이다.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은 현재까지 1104개의 중소 및 중견 으뜸기업과 78개 대학에서 1121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77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양사는 5월 10일 이와 관련한 협약을 서울 광진구 능동로 소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조용병 은행장은 “청년 실업과 중소기업의 구인난은 우리 경제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라며 “신한은행은 중소기업 인력난 및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조직은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중소ž중견기업 장기 재직 지원 등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 ▲인재양성 활동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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