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G손해보험 김동주 대표이사가 “‘2017년 흑자 전환’이라는 목표를 가슴에 새기고 임직원 스스로가 작은 변화부터 적극적으로 실천해 큰 변화를 이루도록 노력하자”고 촉구했다. 이어 “‘수익성 1위의 강소 보험사’로 우뚝 서는 그 날까지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3일 서울 역삼동 본점에서 열린 창립 3주년 기념식에서다. (사진=MG손해보험)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주가영 기자 young47777@naver.com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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