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아파트 공급 감소…'DMC파크뷰자이' 희소가치 높아 관심
올 상반기 아파트 공급 감소…'DMC파크뷰자이' 희소가치 높아 관심
  • 최연우 객원기자
  • 승인 2016.02.2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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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전국 공공택지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만6000가구 이상 줄어든 7만5000여 가구가 될 전망이다.

올 상반기 공공택지에서는 아파트 90개 단지에서 7만514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동기(135개 단지 9만1268가구)에 비해 17.6% 줄어든 수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즉시입주 가능한 서울 중대형 아파트에 수요자의 시선이 쏠리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관심이 쏠리는 곳릉 상암 DMC. 상암 DMC는 디지털 문화콘텐츠 산업거점으로 조성됐다.

MBC, SBS, KBS 등 공중파 방송사와 YTN, CJ E&M, TV조선, 채널A, JTBC 등 종편 채널들이 상암 DMC에 자리를 잡아 마포구 산업지도가 바뀌고 있다. 상암DMC는 56만9925㎡ 규모로 언론, 게임, 영화 등 각종 디지털 문화콘텐트 집적단지다.

앞으로 삼성SDS와 한국일보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현재 3만명이 넘는 사람이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다.

특히 상암DMC가 위치한 마포구는 1인가구, 신혼부부 등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여서 소형 주거시설의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곳이다.

교통여건도 좋다. 지하철 6호선 및 경의선, 공항철도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인접해 있다. 강변북로릉 타면 여의도, 강남 등 서울시 전역으로도 오가기가 편하다.

상암DMC와 인접한 서울서북권 가재울뉴타운개발 계획에 포함돼 있는 '가재울4구역' DMC파크뷰자이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DMc파크뷰자이는 84㎡, 120㎡, 152㎡, 175㎡ 중대형 아파트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DMC파크뷰자이는 인근 시세보다 가격이 저렴해 내집마련 예정자들의 관심을 끈다. 아파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모델하우스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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