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주가영 기자]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 구현을 향한 신한카드의 노력이 ‘고객의 소리’부터 세밀하고 체계적으로 귀기울이는 발걸음으로 이어지고 있다.
신한카드는 18일 발대한 2016년 ‘따뜻한 금융 고객패널(이하 ‘고객패널’)’을 이번에 처음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눴다. 모두 50명의 패널들이 ▲소비자보호 자문단 ▲금융서포터즈 패널 ▲온라인 패널 등 모둠별 집중적인 활동을 펴는 방식이다.
소비자보호 자문단 그룹은 소비자보호 제도와 정책에 대한 평가와 자문에 집중한다. 따뜻한 금융 서포터즈들은 소비자 눈높이에서 출시를 앞둔 상품은 물론 상품약관과 서비스 등 영업활동 전반에 걸친 개선 활동에 참여한다. 온라인 패널은 전문 리서치 업체 패널을 활용해 소비자들의 경험담과 의견을 취합한다.
신한카드 조성하 부사장(CCO)은 “고객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제도와 업무를 처리하는 모든 과정에서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중심 신한카드가 될 수 있도록 고객패널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지난 2012년부터 ‘고객패널’ 제도에 나섰다. 고객과 소통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다채로운 혁신을 꾸준히 펼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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