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 한 사람 나이가 3개, '한국식 나이' 이대로 괜찮을까요?
[논쟁] 한 사람 나이가 3개, '한국식 나이' 이대로 괜찮을까요?
  • 김동민 기자
  • 승인 2016.02.17 15: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이트페이퍼=김동민 기자] 한국식 나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태어난 해를 1살로 여기는 한국식 나이와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만 나이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공공 부문에서는 단순히 현재 연도에서 태어난 해를 뺀 연 나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한 사람에게 3개의 나이가 적용되는 셈이어서 혼란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이렇게 많은 나이를 세계 각국과 같이 만 나이 하나로 통일을 하자는 입법청원이 온라인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식 나이가 우리 나라의 소중한 전통이기 때문에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도 생명으로 인정하는 의미가 담겼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효율성과 전통 사이에서 논란에 휩싸인 한국식 나이, 계속 사용해야 할까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6길 33, 1212호 (여의도동, 맨하탄빌딩)
  • 대표전화 : 02-323-1905
  • 팩스 : 02-6007-18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화
  • 법인명 : 주식회사 화이트페이퍼
  • 제호 : 화이트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5
  • 등록일 : 2014-05-22
  • 발행일 : 2014-05-22
  • 발행인 : 임정섭
  • 편집인 : 임정섭
  • 화이트페이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화이트페이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hite@whitepaper.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