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날씨는 어땠나요?…기상청, 기상기후사진공모전 '비와 바람 그리고 햇빛' 개최
그날의 날씨는 어땠나요?…기상청, 기상기후사진공모전 '비와 바람 그리고 햇빛' 개최
  • 김동민 기자
  • 승인 2016.02.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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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최대 2작품까지 응모 가능, 응모 기한은 오는 3월 1일까지

[화이트페이퍼=김동민 기자] 하늘 사진 촬영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도전해볼 만한 공모전이 열렸다.

기상청이 지난 1일부터 제33회 기상기후사진공모전 '비와 바람 그리고 햇빛'을 열고 있다. 기상 현상이나 기후변화, 기상재해 등을 담은 사진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신비한 기상현상, 자연재해, 기후변화를 비롯해 기상·기후와 관련한 인간의 노력을 주제로 진행된다. 1인당 최대 2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 기한은 오는 3월 1일 오후 6시까지다.

기상청은 응모작 중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1점) 200만원, 우수상(2점) 100만원, 장려상(4점)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입선작 43점에 대해서는 각각 상금 10만원을 준다.

수상작은 3월 8일 10시 기상청 및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은 3월 14일부터 서울시민청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당선작들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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