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19일 부산은행 기장연수원에서 ‘201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부산은행은 올해 은행 간 경쟁 심화로 영업환경이 어려워질 것에 대비해 수익성과 건전성 강화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BRM(소매금융영업팀장) 제도를 신설하는 등 개인금융 활성화에 나선다.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은 "중장기 경영계획인 '2020년 그룹 총자산 140조원, 당기순이익 1조원' 달성을 위해 미래금융을 선도하자"고 말했다. (사진= BNK금융그룹 부산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