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 자금관리 주거래은행에 신한銀 재선정
군인공제회 자금관리 주거래은행에 신한銀 재선정
  • 김은성 기자
  • 승인 2015.11.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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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이 군인공제회 자금관리업무 주거래은행으로 재선정됐다. (자료=신한은행)

[화이트페이퍼=김은성 기자] 신한은행이 군인공제회 자금관리업무 주거래은행으로 재선정됐다.

신한은행이 16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군인공제회에서 ‘군인공제회 자금관리업무 주거래은행 협약식’을 맺었다. 

신한은행은 주거래은행으로 재선정된 것에 대해 지난 5년간 맞춤형 자금관리업무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정적인 관리에 따른 금융서비스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군인공제회 이상돈 이사장은 "자금관리업무의 안정적 운영은 군인공제회가 최고의 군인복지기관으로 도약하기 선결조건"이라며 "신한은행이 동반자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병 신한은행 은행장은 "주거래 은행으로서 축적된 신뢰를 바탕으로 군인공제회 회원복지와 국군 전력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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