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바짝 쫓는 화웨이..중국업체 스마트폰 생산 첫 1억대 돌파
애플 바짝 쫓는 화웨이..중국업체 스마트폰 생산 첫 1억대 돌파
  • 이정협 기자
  • 승인 2015.10.21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이트페이퍼=이정협 기자]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중국 업체로는 처음 스마트폰 연간 생산량 1억대를 돌파했다.

21일 글로벌 시장조사회사 디램익스체인지 보고서에 따르면 화웨이는 올해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8.4%를 기록해 중국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스마트폰 생산량 1억대를 넘어섰다. 

반면 중국 경쟁 업체인 샤오미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 2분기 5.9%에서 3분기 5.7%로 떨어졌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S6 엣지플러스를 선보이며 3분기에도 24%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지켰다. 2위는 13.7%를 차지한 애플이다. 화웨이가 8.4%로 3위에 올라 애플의 뒤를 쫓고 있다.

화웨이는 고가 스마트폰 메이트(Mate)S시리즈 출시로 중국에서도 점유율 1위(18.7%)를 달리고 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