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세종시 최대 규모 복합 상업업무시설인 ‘세종파이낸스센터’가 오는 5일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
세종파이낸스센터는 지하1층~지상2층 상업시설과 지상 3층~6층 업무시설로 구성된다.
세종파이낸스센터는 정부세종청사를 비롯해 대통령기록관, 세종 호수공원, 국립 세종 도서관 등과 가깝다.
분양가는 층마다 다르다. 지하 1층 상가는 3.3㎡당 950만원이다. 반면 1층은 약 3000만원이다. 2층은 1300만원이다.
비즈니스 인프라(기반시설) 구성이 눈에 띈다. 화상회의 시스템이 구축된 회의실과 피트니스센터, 세탁서비스 등을 구축한다. 층별로 휴게실과 자전거 보관소도 배치한다. 상업시설에는 패션, F&B, 뷰티, 헬스케어 등이 들어선다. 지하 1층과 지상 2층에 북라운지를 만든다.
이 회사 관계자는 세종파이낸스센터가 들어서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세종시는 올해 세종파이낸스센터 건립을 기반으로 비즈니스의 신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서울 등에 집중된 금융 기능이 새롭게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을 끌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현재 전화 상담고객에게는 CU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홈페이지 내 관심고객등록을 한 사람에게 다양한 경품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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