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롯데건설은 지난 9일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탄소감축 씨앗 심기 캠페인’을 통해 기부금 3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탄소감축 씨앗 심기 캠페인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 헌활동이다. ‘행가래(幸加來, 행복을 더하는 내일)’ 모바일 앱을 활용해 시행됐다. 다양한 사회적 가치 활동을 통해 기부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으로 롯데건설 임직원은 머그컵과 텀블러 사용, 건강 걷기, 잔반 제로,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등 일상 속에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활동과 헌혈, 봉사활동, 사회적 가치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사회 문제해결에도 동참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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