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두현·이유미 부부도 즐긴다…'낚시의 신:크루' 주목
개그맨 김두현·이유미 부부도 즐긴다…'낚시의 신:크루' 주목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07.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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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컴투스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컴투스는 3D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크루’가 오는 20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인플루언서들과 협업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낚시의 신:크루'는 글로벌 7000만다운로드를 기록한 '낚시의 신'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이다.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바닷속을 1인칭 시점으로 탐험하며 다양한 어종과 해양 환경을 눈으로 보고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하는 시스템부터 직접 잡은 물고기를 이용해 식당을 운영하거나 대회에 참가해 다른 유저와 경쟁을 펼칠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일환으로 스케치 코미디 전문 유튜브 채널 ‘싱글벙글’에서 낚시와 관련된 부부의 에피소드를 담은 재미있는 콘텐츠를 공개했다. 

싱글벙글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은 개그맨 김두현과 이유미 부부 시리즈의 일환이다. 낚시를 못하게 된 남편이 아내를 골탕먹이고 게임을 즐긴다는 내용이다. 낚시를 금지당한 남편의 애환을 재치있게 담았다. 실제 낚시를 대신해 ‘낚시의 신:크루’를 즐기는 모습을 영상 속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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