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해외 UAM 사업 협약 맺어
대우건설,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해외 UAM 사업 협약 맺어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03.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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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강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대표이사와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대우건설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와 도심항공교통(UAM) 해외 진출 지원 협약 관련 서명식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우건설과 KIND는 이번 서명식으로 해외 UAM 시장 진출 관련 정보 수집과발간, UAM  유망 프로젝트 조사 발굴·개발 등 상호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협약에는 거점 국가 내에서 대우건설과 KIND가 공동으로 UAM 관련 신사업을 발굴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대우건설은 해외까지 UAM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대우건설의 인프라시설 관련 역량과 KIND의 해외 시장 관련 노하우를 통해 UAM 사업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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