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라이즈 오브 스타즈' 글로벌 출시
위메이드맥스, '라이즈 오브 스타즈' 글로벌 출시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2.02.2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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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위메이드
이미지=위메이드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위메이드는 위메이드맥스의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라이즈 오브 스타즈'(ROS)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ROS는 한국, 중국 등을 제외한 전 세계 170여개국 대상으로 영어, 중국어(번체), 포르투갈어 등 총 8개 언어를 지원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ROS는 위믹스 플랫폼에서 선보이는 정통 전략시뮬레이션(SLG) 블록체인 게임으로 실시간 대규모 전쟁과 광활한 우주 배경, 세밀하게 구현된 전함, 행성 등이 특징이다.

위메이드맥스는 이날 게임 내 사용 가능한 신규 게임토큰 ‘실더리움’도 선보였다. 실더리움은 행성점령전, 의회전 등 대규모 전쟁의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용자가 모함을 통해 채굴, 약탈 등으로도 획득할 수 있어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된다. ROS는 고도화된 NFT ‘모함’ 시스템도 지원한다. 토큰 생태계에 핵심이 되는 모함은 대량의 전함을 수송하는 군함으로 전함에 각종 유효한 버프 혜택을 주는 아이템이다. 지난 1월 27일부터 1·2차에 걸쳐 진행된 NFT ‘모함’ 사전 판매가 오픈 직후 전체 물량인 1504대가 1분여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위메이드는 ROS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친구 초대와 특정 레벨 달성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총 600만개 규모의 실더리움과 무료 기간제 모함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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