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 나눔 사내행사 진행
오비맥주,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 나눔 사내행사 진행
  • 이시아 기자
  • 승인 2021.11.11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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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맛난다 챌린지’ 일환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가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래떡 간식을 제공하는 ‘가래떡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오비맥주)

[화이트페이퍼=이시아 기자] 오비맥주가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래떡 간식을 제공하는 ‘가래떡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 행사는 오비맥주의 ‘대한민국 쌀리는 쌀맛난다 챌린지’의 일환으로,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 우리 농가의 지속가능한 농업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비맥주 임직원은 우리 쌀로 만든 건강한 간식 가래떡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 쌀리는 쌀맛난다 챌린지는 우리 쌀 소비 촉진과 결식우려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비맥주의 사회공헌 브랜드 ‘OB좋은세상’과 우리 쌀로 빚은 라거 브랜드 ‘한맥’이 실시하는 온라인 기부 챌린지다. 현재 챌린지를 진행 중이며, 오는 21일까지 쌀로 만든 음식의 사진이나 쌀로 만든 음식을 먹는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 #쌀맛난다챌린지 #행복두끼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챌린지에 동참할 다음 주자를 지목하면 된다.

오비맥주는 챌린지 참여 게시물 수에 맞춰 결식우려 아동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을 선물한다. 기부물품은 쌀 베이커리 스타트업 ‘달롤컴퍼니’의 우리 쌀 케이크로 아이들을 위한 행복안전망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결식우려 아동들에게 전달한다.

오비맥주 측은 “우리 쌀을 소비할 수 있는 좋은 계기에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가래떡 나눔 행사를 열게 됐다”며 “지역 농가는 물론 결식우려 아동을 지원할 수 있는 ‘대한민국 쌀리는 쌀맛난다 챌린지’에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의 날은 농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1996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후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업인의 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06년, 11월 11일을 가래떡데이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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