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고객 보호 서비스' 최우수 사업자 선정
SK브로드밴드 '고객 보호 서비스' 최우수 사업자 선정
  • 이재정 기자
  • 승인 2018.12.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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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로부터 고객 보호, 폭넓은 고객 의견 수렴 인정 받아
SK브로드밴드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 업무 평가에서 2018년 최우수 사업자로 선정돼 방송통신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 업무 평가에서 2018년 최우수 사업자로 선정돼 방송통신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SK브로드밴드)

[화이트페이퍼=이재정 기자] SK브로드밴드가 전기통신사업자 중 고객 보호 업무 분야에서 올해 최우수 사업자로 뽑혔다.

SK브로드밴드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 업무 평가에서 2018년 최우수 사업자로 선정돼 방송통신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매년 통신사, 포털, 앱마켓 등 6개 서비스 분야 23개사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고객센터 통화 편리성, 이용자 만족도 등을 평가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올해 평가에서 970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SK브로드밴드는 고객의 금융계정 탈취, 악성코드 감염 피해를 막기 위해 Fake DNS(사설 공유기 DNS 변조) 감염고객 보호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고객 컨설팅 그룹을 키즈부모, 대학생 그룹, 미디어 관여도가 높은 준전문가 그룹으로 세분화하고 그룹 규모도 400명에서 1000명으로 키웠다.

특히 올해부터 고객센터 상담사의 점심시간을 보장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고객 상담의 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SK브로드밴드는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8년 연속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TV(IP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도 초고속인터넷 부문 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한창희 SK브로드밴드 SV추진실장은 “고객 가치 혁신을 위해 고객을 세분화하고 고객 맞춤 가치와 긍정적 이용경험을 제공하려 노력했다”며 “지속적인 고객 가치 혁신과 함께 사회적 가치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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