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미래에셋재단이 11주년을 맞은 가운데 그동안 지원한 해외 교환 장학생이 4500명을 돌파했다.
1일 미래에셋은 지난 2007년 12월 1기 선발을 시작한 '미래에셋 해외 교환 장학 프로그램'의 누적 장학생이 4517명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해외투자 초기 시절 판로를 개척하며 어려움을 많이 겪어 그 애로를 이해해 해외 경험하고 공부하는 젊은 세대를 많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글로벌 특파원'은 해외 교환학생으로 먼저 나간 학생들이 해외생활 적응 노하우와 현지 생활 정보를 매거진 형식으로 정리해 블로그에 올린다. 현재까지 70여명 정도가 선발돼 활동을 벌였다.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은 청소년들도 예외가 아니다. 1년에 두 차례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수백명을 대상으로 3박4일간 중국 탐방을 지원한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