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국민은행이 6일 ‘제4기 KB호민관’ 발대식을 개최했다.
6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KB호민관'은 국민은행이 2014년부터 운영해온 고객 패널 제도다. 고객의 생생한의견을 반영해 국민은행의 상품, 서비스, 고객, 프로세스를 고객 관점에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제4기 KB호민관으로 선발된 고객들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6개월동안 활동한다. 주제별 활동보고, 상품·서비스 체험, 인터뷰 및 인터넷 조사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한다.
국민은행은 이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과제를 은행 경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고객 중심경영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KB호민관이 전달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실질적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있는 변화를 이끌어 낼 예정”이라며 “KB호민관과 함께 고객 주도적 경영참여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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