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대권주자 릴레이, 심상정 "나는 2초 김고은" 연유는?
'썰전' 대권주자 릴레이, 심상정 "나는 2초 김고은" 연유는?
  • 김경욱 기자
  • 승인 2017.03.09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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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 김경욱 기자] 9일 방영되는 JTBC "썰전"에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출연한다.

▲ (사진= 방송 캡쳐)

혼란한 정국속에서 대권에 도전하는 잠룡들을 낱낱이 파헤치겠다는 취지의 '2017 대권주자 릴레이 썰전'의 다음 주자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로 밝혀졌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심상정 대표 본인이 "김고은을 닮지않았냐"라는 유머와 "2초만"이라고 순식간에 받아치는 유시민 작가의 단호한 답변으로 웃음을 주며 시작했다. 

곧이어 과거 구로동맹파업 사태 당시 KBS 9시 뉴스에 자신이 현상금 500만원의 공개수배범이 된 사연과 도망자 스토리를 언급하자, 유시민 작가는 제이슨 본의 도주장면을 떠올리고 전원책 변호사는 일지매를 언급하며 심상정 대표의 이야기에 호응했다.

그리고 김문수 전 도지사에 대해서는 과거 운동권의 전설적인 존재였다고 평하며, 최근의 행보는 보면 어떻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대답하기 직전모습이 올라왔다.

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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