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주머니' 류효영, 오렌지빛 입술-핑크빛 얼굴 '섹시 포텐 폭발'
'황금주머니' 류효영, 오렌지빛 입술-핑크빛 얼굴 '섹시 포텐 폭발'
  • 김경욱 기자
  • 승인 2017.02.24 2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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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황금주머니'가 핫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류효영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 (사진=에디케이 제공)

2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황금주머니'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황금주머니'에서 금설화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류효영의 뷰티화보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류효영은 화보속에서 핑크빛으로 물든 얼굴과 오렌지빛 입술, 복숭앗빛 살결까지 매치해 섹시 하면서도 세련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또한 소녀감성이 묻어나는 뷰티 룩을 선택헤 소녀와 같은 이미지와 더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한편 류효영은 '황금주머니'에서 당차고 강한 금설화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24일 방송에서는 석훈(김지한 분)은 설화를 향해 "왜 자신에게 잘해주냐"고 묻고, 설화는 "가족이니까 당연하지 않냐"고 대답했다. 석훈은 그런 설화에게 "나는 너 오빠 하기 싫은데 하며 말끝을 흐리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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