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부터 시작해 본사까지…맥도날드, 시간제 매니저 250여명 정규직 채용
매장부터 시작해 본사까지…맥도날드, 시간제 매니저 250여명 정규직 채용
  • 한상현 기자
  • 승인 2017.01.31 0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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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가 시간제 매니저 250여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화이트페이퍼=한상현 기자] 맥도날드가 열린 채용으로 모집한 시간제 매니저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맥도날드가 지난 한 해 동안 매장의 시간제 매니저 258명을 정규직 매니저로 전환 채용했다고 31일 밝혔다.

내부인재 양성을 위해 2012년 316명, 2013년 276명, 2014년 330명, 2015년 306명 등 시간제 매니저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해왔다.

이들은 모두 매장의 시간제 직원인 크루로 시작해 진급을 거쳐 정규직 매니저로 채용됐다. 맥도날드가 매장 내 시간제 직원부터 본사 직원에 이르기까지 동등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향후 점장, 지역 관리자, 본사 근무 등 다양한 성장의 기회를 갖는다. 맥도날드 본사 직원의 50% 이상 역시 매장에서부터 커리어를 시작했다.

더불어 맥도날드는 전국 매장에서 시간제 직원인 크루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학력, 성별, 연령, 장애 등에 차별 없는 열린 채용을 지향하며 현재 맥도날드에는 1600여명의 주부 크루, 330여명의 시니어 크루, 220여명의 장애인 크루가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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