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우리은행이 ‘위비톡’과 ‘위비멤버스’의 회원수가 각각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8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금융권 최초 모바일메신저인 ‘위비톡’은 지난 1월 출시된 이후 가입자 300만명을 돌파했고 통합 멤버쉽서비스인 ‘위비멤버스’는 지난 7월 출범 이후 5개월만에 300만을 돌파하였다.
이날 서울시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이광구 은행장 및 임직원 약 150명이 모인 가운데 ‘위비플랫폼 3백만 동시 달성 기념식’을 실시했다.
300만번째 고객을 초청해 멤버스포인트인 위비꿀머니를 3백만 포인트 증정하고 2017년 위비플랫폼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광구 은행장은 “위비 플랫폼이 생활금융플랫폼으로 정착해가고 있다”며 “우리은행은 위비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금융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다각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비톡은 12월초 ‘위비 톡알림’ 서비스를 출시해 정보성 메시지를 톡으로 발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 1월에는 기업계정을 오픈할 예정이다.
위비멤버스도 다양한 이종산업과의 제휴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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