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SBS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외과전문의 김동주 역을 맡고 있는 배우 유연석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호준과의 뜨거운 우정을 과시하고 있어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8일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준아 커피 잘 마시고 힘내서 촬영하께!!! 넌 정말 좋은 친구야 ㅋㅋㅋ”라는 메시지와 함께 커피를 한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연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른쪽에는 “지잘알 유연석서기와 낭만닥터김사부를 응원합니다. 손호준”이라는 재미있는 문구의 옥외광고판까지 전시됐다.
지난 7일부터 방영된 ‘낭만닥터 김사부’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후속작으로 방영되는 것으로, 극 중 유연석은 세상에서 수술이 제일 쉬운, 본인 잘났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캐릭터로, 김사부를 만나 인생의 낭만과 변화를 알게되는 인물이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에는 명불허전 배우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진경, 임원희 등이 출연하며,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렸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