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의사들의 진짜 사랑이야기 시작!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의사들의 진짜 사랑이야기 시작!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6.11.08 08: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쳐)

배우 유연석이 까칠한 의사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유연석은 지난 7일 첫 방송 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에서 의대 수석 타이틀을 놓친 적 없는 까칠한 성격의 수재 의사 강동역을 맡았다.

 

극 중 강동주는 2011년 배경에 윤서정(서현진 분)이 속한 응급의학과로 인턴 배정을 받으며 처음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는 자신에게 심부름을 한 번도 안하냐면서 불만을 표시하는 선배에게 "커피 심부름이나 하자고 인턴된 거 아닙니다" 라며 딱 잘라 말해 까칠한 첫 등장을 알렸다.

 

또 동주는 생명이 위험한 환자를 두고 에크모(체외막산소화 장치)를 하겠다는 서정의 말에 그의 옆에서 어시스트를 능수능란하게 하며 의과 수석 타이틀다운 면모까지 드러냈다.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유연석은 첫 회부터 흡입력 있는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 냈다. 자연스러운 대사 처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팽팽한 긴장감은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