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YJ 멤버 김준수와 EXID 하니가 결별했다. 이런 가운데 결별을 암시하는 듯한 하니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니는 “파티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생긴 습관 하루일과 파티에게 보고하기. 오늘은 우리 레고들 덕붙에 ‘파티야, 오늘 엄마 무진장 행복했다’로 시작해서 집에 오자마자 마음껏 자랑질을 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김준수와 결별을 암시한 글이 아니냐며 의견을 제시했다.
앞서 김준수와 하니는 1월 1일 열애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바쁜 스케줄 탓에 서로 소원해졌고 약 1년 만에 연애의 종지부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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