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금융개혁! 창업·일자리 박람회’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구직 중이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오는 21일 열리는 ‘금융개혁! 창업·일자리 박람회’를 놓치지 말아야겠다. 우수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100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13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9개 은행과 금융권 협회가 오는 21일 창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박람회에는 은행권이 추천한 우수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들이 참석해 인재 1,0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KEB하나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한국씨티은행이 각 기업을 추천했다.
10개 이상의 국내특허를 가지고 시장을 선도 하고 있는 (주)엘앤씨바이오, 전통의 맛을 계승하고 우리 전래식품의 고급화와 현대화를 이루고 있는 (주)승화푸드, 대한민국 No.1 도메인·홈페이지·솔루션 기업인 (주)후이즈 등이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 의사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기업들의 채용 정보는 '금융개혁! 창업 일자리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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