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출연 윤아, 中 작품 출연료 얼마?…최대 30억원 ‘대박’
‘K2’ 출연 윤아, 中 작품 출연료 얼마?…최대 30억원 ‘대박’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6.09.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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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tvN '명단공개2016' 캡처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K2’에 출연한다. 이런 가운데 그의 작품 출연료에 관심이 모아졌다.

윤아는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국내를 넘어 대륙까지 사로잡은 한류스타 3위에 올랐다.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에 애교까지 장착한 윤아는 진백림이 이상형이라고 밝혔을 정도다.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윤아는 2014년 9월 중국 첫 팬미팅에서 그 매력을 발산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중국 내에서 급속도로 인지도를 높였다. 

윤아는 최근 드라마 ‘무신조자룡’ 주연으로 발탁, 그 인기를 높였다. 특히 윤아의 수준급 중국어 실력으로 그 인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또한 윤아의 중국 수입에 대해 한 관계자는 최근 “윤아의 몸값은 작품당 최대 30억원 선이다. 작품의 특성상 각각 다르지만 소녀시대의 멤버 그리고 그동안 한국에서 차근차근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경험 등이 작용됐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뜨거운 인기를 받고 있는 윤아는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주말드라마 ‘K2’에서 고안나 역으로 출연한다.

‘K2’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지창욱 분)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 아내 최유진(송윤아 분),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고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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