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KB국민카드가 LPG 전문 기업 E1과 제휴해 E1 LPG 충전소에서 리터당 100원이 할인을 제공하는 ‘E1 LPG KB국민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다만 카드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간 할인 한도가 정해져 있다. ▲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원 ▲20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5만원이다.
‘E1 LPG KB국민카드‘를 E1 LPG 충전소 이용하면 E1 오렌지 포인트도 적립해 준다. 가스 충전금액 천원당 E1 오렌지 멤버십 일반고객은 4포인트, 우수고객은 7포인트 적립할 수 있다.
카드를 발급 받은 후 KB손해보험 매직카 다이렉트 보험료 견적을 산출하면 E1 LPG 모바일 충전권(5천원)을 고객별로 1회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쇼핑, 외식, 영화, 대중교통 등 이용시 이용금액의 10%를 월간 통합 할인한도 내에서 할인해준다. G마켓, 옥션, 11번가 등 인터넷쇼핑몰은 물론 쿠팡, 티몬, 위메프와 같은 소셜 커머스도 포함돼 있다. 외식의 경우 빕스, 아웃백 등 패밀리 레스토랑, 영화는 CGV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월간통합 할인 한도는 LPG 충전소 이용 한도와 별로도 운영된다. ▲5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2만원 ▲20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5만원이다.
연회비는 국내 및 해외 JCB 가맹점에서 이용이 가능한 케이월드 1만 5천원, 마스터 2만원이다.
카드 발급은 국민은행, 국민카드 영업점은 물론 E1충전소와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