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 수협은행이 초복을 맞이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전 영업점에 치킨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14일 진행된 ‘通-닭’ 행사는 201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수협은행 이원태 은행장은 인천에 위치한 주안지점을 방문해 치킨을 직접 전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행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영업활동에 매진하느라 수고가 많다. 함께 수고하는 직원들과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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