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 전북은행은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원(Cool) 키트’를 만들어 전주시에 전했다고 11일 알렸다.
전북은행이 준비한 500만원 상당의 ‘시원(Cool) 키트’는 모기퇴치 스프레이 및 팔찌, 쿨패치, 우비, 비타민 등이 11종의 여름용품이 담겨있다. 총 250박스 제작을 위해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전북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20여명과 함께 구슬 땀 흘렸다.
전북은행 이정영 부행장은 "시원키트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철 무더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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