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개별소비세 할인에 얼마에 현대기아차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10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6월 말까지 개소세 할인으로 기아차는 7년이 경과한 프라이드, K3, K5,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쏘울, 스포티지, 쏘렌토 등을 출고하면 30만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현대차는 G80 출시를 앞두고 제네시스 DH 모델에 대해 150만원 현금할인 또는 30만원+2.9% 저금리 혜택을 적용하는 점이 눈에 띈다.
레저용 차량(RV)은 싼타페 구입 시 70만원 현금할인, 88만원 상당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20만원+2.9% 저금리(선수율 제한 없음) 중 한 가지를 고를 수 있다.
이번달 현대차 아슬란,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i30, 벨로스터, i40 차종을구입할 경우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율 20% 이상)도 허용된다.
6월 개소세 인하는 계약을 빨리할수록 할인 혜택이 커진다. 스포티지, K3, K5를 출고하는 이는 출고 기간에 따라 1∼13일 30만원, 14∼20일 20만원, 21∼30일 10만원의 특별 할인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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