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김민우 기자] 현충일 연휴를 겨냥해 롯데백화점이 여름휴가 상품 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이 오는 6일까지 모든 지점에서 600여개의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롯데 박싱 데이(LOTTE BOXING DAY)'에 돌입한다.
'롯데 박싱 데이'에는 전 지점에서 140여개 브랜드가 상품을 반값에 판다. 특히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에서는 레저스포츠, 홈패션, 영캐주얼 브랜드가 70% 할인 상품을 내놓는다.
관악점은 오는 7일까지 ‘아디다스 여름 상품전’을 연다. 아디다스 인기 상품을 30%까지 할인한다. 아디다스 티셔츠와 반바지를 각 1만9천원에, 러닝화를 5만9천원에 살 수 있다.
백화점 뿐만이 아니라 아웃렛도 할인에 나선다. 롯데프리미엄아웃렛 광명점 역시 오는 7일까지 ‘쿨 써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탑텐, 뉴발란스 등 6개의 브랜드가 이월 상품을 싸게 판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