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에 700선마저 무너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9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에 비해 0.01%(0.07포인트) 오른 699.77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5억원 어치, 229억원 어치를 팔아 치워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반면 개인은 521억원 어치 순매수했다.
주요 제약주는 대체적으로 떨어졌다. 코미팜(+1.15%)을 제외하고 셀트리온(-0.1%), 메디톡스(-0.59%), 바이로메드(-1.47%)가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CJ E&M(+1.20%), 로엔(+1.84%)은 오른 반면 동서(-3.3%), 이오테크닉스(-1.9%)는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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