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현대차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신형 아반떼, 엑센트 등의 시승이벤트를 2030 이용자를 대상으로 펼친다.
2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2030이용자 950명을 선정해 전국 29개 현대차 시승센터에서 신차 및 엔트리급 차종을 1박 2일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신형 아반떼, 엑센트, 벨로스터, i30 등이다. 이달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5주에 걸쳐 매주 화∼수, 또는 토∼일요일 시승 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만 21세 이상 만 39세 미만 운전 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5월 18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시승센터별 희망 일정과 차종을 골라 신청하면 된다.
현대차는 950명을 추첨해 이달 22일부터 격주로 금요일에 현대차 홈페이지 공지 또는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 사실을 알려주며 시승 이용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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