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알티마' 가격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한국닛산의 올 뉴 알티마는 2990만~3880만원 사이다.
2.5리터 가솔린 모델의 개별소비세 인하를 적용한 가격(VAT 포함)은 2990만~3880만원이다. 2리터 모델에는 QR25DE 엔진이, 3.5리터 가솔린 모델에는 V6 VQ35DE 엔진이 탑재돼 각각 최고출력 180마력, 273마력을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13.3km/ℓ이다. 파워트레인, 안전사양, 편의사양에 따라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 2.5 SL, 2.5 SL테크, 3.5 SL 테크)으로 구성된다.
2.5 SL 스마트는 2990만원이다. 수입 가솔린 세단으로서 가격경쟁력이 강점이며 저중력 시트, 보스 오디오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등 편의사양이 적용된다.
풀옵션 2.5 SL은 3290만원대다. 7인치 터치 네비게이션과 선루프가 기본 장착된다. 2.5 SL테크(3480만원), 3.5 SL테크(3880만원)는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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