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니로가 고연비와 경쾌한 주행감으로 자동차 애호가들을 설레게하고 있다.
1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가 출시한 친환경 소형 SUV ‘니로(NIRO)는 기아의 최신 친환경 기술을 대거 적용해 국내 판매 중인 모든 SUV중 가장 높은 19.5㎞/ℓ의 연비가 특징이다. 높은 연비를 위해 독자개발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변속기가 탑재됐다. 일부 부품에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경량화를 이뤘다.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는 하이브리드 최적화 변속기로 DCT특유의 빠른 변속과 뛰어난 직결성으로 경쾌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스포츠,에코 2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이러한 니로를 2000만원대로 살 수 있다는 소식도 나왔다. 친환경차로 연비도 빵빵하다. 하이브리드카로 분류되는 니로는 약 100만원의 세제혜택을 받아 판매가는 2327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