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상무 2명, 이사 4명 총 6명의 여성 임원 승진을 15일 단행했다. 여성 이사 4명 승진에 따라 미래에셋대우 여성 임원은 5명에서 9명으로 늘었다.
이사에서 상무로 승진한 이경민 이사와 서재연 이사는 탁월한 성과를 보인다는 의미인 '그랜드마스터' PB(프라이빗뱅커)다.
이사로 승진한 이경숙 부장, 이성은 부장, 박미희 부장은 지점장으로서 뛰어난 조직관리 능력과 영업력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영애 부장은 입사 30년차 베테랑 PB다. 가장 오랫동안 마스터 PB를 유지해 왔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미래에셋대우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WM(자산관리) 부문을 격려하고 전체 직원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 직원들에 동기를 부여하고자 이번 승진 인사를 단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승진 >
◇ 상무 승진
▲PBClass갤러리아 이경민 ▲PBClass갤러리아 서재연
◇ 이사 승진
▲방배동지점 이경숙 ▲PBClass일산 이성은 ▲동대전지점 박미희 ▲PBClass울산남 한영애
/이상 2016년 4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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