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과거 “하루에 10끼 먹었다”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과거 “하루에 10끼 먹었다”
  • 김수정 기자
  • 승인 2016.04.11 23: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 (사진= 방송 캡처)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과거 “하루에 10끼 먹었다” 

강소라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소라는 과거 진행된 SBS '닥터챔프' 제작발표회에서 "예전에는 혼자 피자 한 판, 닭 한 마리를 먹었다. 하루에 10끼를 먹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살을 빼고 식성도 변했다. 지금도 꾸준히 한강 산책을 하고 운동한다"며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한편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강소라는 안정된 연기력이 담겨 보는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5회에서는 이은조(강소라 분)를 구한 조들호(박신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