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인기 힘 얻은 터보, 콘서트에 송중기 극비 게스트 섭외
그룹 터보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인기에 힘을 얻었다.
터보는 지난 5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에 태양의 후예에 출연중인 송중기를 게스트로 섭외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맺은 인연이다.
이날 송중기와 이광수가 게스트로 참석하자 객석은 들썩였다. 각종 온라인게시판 및 SNS에는 “터보 콘서트 갔다가 계탔다”라는 메시지가 줄을 이었다.
터보는 지난해 12월 김종국을 주축으로 마이키와 김정남이 모여 3인조 터보로 컴백한 바 있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