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임상아

'사람이 좋다' 임상아, 전 남편은 누군가 보니 "미국 내 상당한 재력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가수 겸 디자이너 임상아의 전 남편 제이미 프롭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해 한 매체는 "임상아가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10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전했다.
임상아와 제이미 프롭의 정확한 이혼 사유와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임상아의 전 남편 제이미 프롭은 재즈 기타리스트 출신의 음반 프로듀서로, 가수 겸 탤런트로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미국 내에서 상당한 재력가로 전해진다.
한편 지난 5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임상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상아는 뉴욕을 주름잡는 가방 디자이너로 성공했다. 그녀가 디자인한 가방은 최대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에도 물량이 모자라고 한 해 매출만 수백억에 육박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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