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어떻게 보낼래? 클래식부터 가요까지…달달 콘서트
발렌타인데이 어떻게 보낼래? 클래식부터 가요까지…달달 콘서트
  • 박진희 기자
  • 승인 2016.02.1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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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박진희 기자] 연인들의 날인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온다.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각종 공연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클래식 공연부터 어쿠스틱 공연, 댄스가수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 공연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 남친에게 선물 같은 공연..데뷔 4년차 EXID 미니콘서트 렛츠고 쇼
데뷔 4년 차 가수 EXID가 미니콘서트 ‘EXID 렛츠고 쇼(EXID's LEGGO SHOW)’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서는 직찍/직캠 콘테스트로 일부 영상 촬영을 허용하여 팬들의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해시태그를 입력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 중 선정된 20명에게는 EXID ‘핫 핑크(HOT PINK)’ 사인 앨범을 증정할 예정이다. EXID 렛츠고 쇼 미니 콘서트는 오후 6시 홍대 yes24 MUV홀에서 열린다. 인터파크와 예스24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솔로도 참여하자..2016 어쿠스틱 발렌타인데이! 달콤하게, 다시 속삭임 발렌타인 페스티벌
플랫핏, 비노, 소노뷰, 오은영이 함께하는 연합공연 ‘2016 어쿠스틱 발렌타인데이! 달콤하게, 다시 속삭임 발렌타인 페스티벌’이 오후 5시부터 홍대 클럽 Jess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을 통해 가수들은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공연 중 솔로로 온 사람들을 위해 커플 매칭 이벤트 및 게임이 준비 되어 있어 이채롭다. 무엇보다 각 가수들의 따뜻한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하겠다는 각오다. 예매는 포스터 참고. 현장구매도 가능하다.

◆ 품격 높인 달달 콘서트..재즈와 클래식의 만남, 2016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뷰티풀데이즈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렌타인데이 공연을 갖는다. 오후 5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관객을 만나는 것. 올해는 클래식과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두 남자, 더블에이시스트 성민제와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만난다. 세 사람의 만남으로 기술적으로도 완벽한 뿐 아니라 감미로운 감성을 자극하는 하모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 SBS ‘K팝스타’가 발굴한 뮤지션 이진아와 뮤지컬 배우 양진석이 합류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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