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EXO) 멤버 세훈이 센스 넘치는 한겨울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엑소(EXO) 세훈은 23일 오전 해외 스케줄 참석 차 출국했다. 이 때 카메라에 포착된 엑소(EXO) 세훈은 주말 이른 시각에도 불구하고 스타일리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엑소(EXO) 세훈은 스키니한 라인을 뽐내는 블랙 진에 체크 패턴의 셔츠, 오버사이즈의 코트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다. 한파 속에서도 세련미와 보온성을 동시에 지킨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는 평가다.
이날 엑소(EXO) 세훈이 착용한 아우터는 ‘몽클레르 A(Moncler A)’의 제품이라는 후문이다. 몽클레르 A는 프랑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클레르와 ‘아미(Ami)’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캡슐 컬렉션이다.
EXO는 23일과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후 25일 귀국했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