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전소미

'프로듀스 101' 전소미, 데뷔에 강한 의지 "식스틴 떨어지고 연습밖에 안했다"
'프로듀스 101'에 출연 중인 JYP 소속 연습생 전소미가 화제다. 이와 함께 전소미가 데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지난달 TV캐스트 Mnet '프로듀스101' 채널을 통해 연습생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이 가운데 트와이스 멤버를 뽑은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에 출연했던 JYP소속 전소미도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전소미는 "JYP에서 온 2년차 연습생 비타민"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잘 그리지는 못하는데 그리는 걸 좋아해서 얼굴을 한 번 그려봤다"며 직접 그린 자신의 캐리커처를 공개했다.
특히 전소미는 "이번에 데뷔를 하고 싶다. '식스틴'에서 떨어지고 연습밖에 안했다. 정말 되고 싶다. 여러분들 손에 달려 있다. 데뷔하고 싶다. 연습실이 아닌 무대에서 봤으면 좋겠다. 열심히 할 거고 열심히 했고 열심히 하겠다"고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 101' 1회에서는 레벨 테스트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JYP 연습생이자 '식스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소미는 개별 등급 발표 결과 A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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