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든어택이 최근 업데이트 된 ‘대작’에 힘입어 인기가 치솟고 있다.
서든어택의 PC방 점유율은 지난 12월 초 11%에서 지난주 17.64%를 기록했다.
넥슨이 이번 겨울을 맞아 시작한 '대작'은 오는 3월까지 총 6차례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릴레이 업데이트다. 서든어택은 '대작' 업데이트 이후 점유율이 상승하는 추세다.
우선 첫 번째 업데이트인 신규맵 벙커, 리플레이 시스템, 엠블럼 시스템이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특히 3인칭 시점으로 게임 플레이를 다시 볼 수 있는 리플레이 시스템이 벙커 맵에 최초로 도입,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면서 인기 시동을 걸었다.
최근 업데이트된 생존 모드도 반응이 뜨겁다. 생존 모드는 '제3보급' 맵 보다 무려 32배나 큰 역대 최대 크기 맵인 '제32구역'에서 펼쳐지는 서바이벌 모드다. 최대 32명이 생존을 위해 싸우게 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업데이트가 준비돼 있어 서든어택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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