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가 야심차게 내놓을 ‘2012 아이오닉’의 연비가 ‘괴물급’을 넘어설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
7일 현대차는 아이오닉에 대해 도요타의 프리우스 연비를 능가하는 연비를 낼 것이다고 전한 바 있다.
도요타의 프리우스는 세계적인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차종으로 유명하다. 올해 상반기 안으로 프리우스의 4세대 모델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프리우스 4세대 모델의 연비는 일본 연비측정 방식으로 무려 40.8㎞/ℓ에 달한다. 현재 국내 판매 중인 3세대 프리우스 연비는 32.6㎞/ℓ다. 이 모델의 국내 측정 연비는 21㎞/ℓ다.
이 같은 기준이라면 현대차의 ‘2012 아이오닉’의 연비는 국내 측정 기준으로 최소한 21㎞/ℓ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